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것을 알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,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에 가급적 책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. 지난 번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은 반납기한이 다 차서야 겨우 반납했고, 그나마 한권은 다 읽지도 못했다. 그래도 반납하러 간 김에 다시 책들을 둘러본다. "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" 읽게 된 계기: 신착도서 코너에서 이 책을 봤다. 우선 제목에 시선이 끌렸고, 들어가는 말을 펼치자 "운명처럼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"라는 글로 나에게 말을 거는 바람에 꼼짝 못하고 내용을 살펴볼 수 밖에 없었다. 뇌과학부터 생물학, 철학, 심리학을 넘나들며 일상적인 통념을 깨트리는 매혹적인 이야기들 - 이 책은 우주의 탠생부터 지금까지 우리를 지배해 온 보이지 않는..
최소노력의 법칙이라는 책의 제목은 뭔가 공으로 먹으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. 그런데,영문제목은 아예 Effortless여서 오히려 더 와닿았다. 하지만, 실제 내용은 더 쉽게 최소한의 노력으로 뭔가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니 우리말 책 제목이 더 맞는 것 같긴 하다. 읽게 된 계기: 오랜만에 방문한 도서관에서, 뭔가 동기부여가 될 만한 그렇지만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책을 찾다가 발견했다. 책 제목과 부제만 봤을 때는 얄팍한 내용이 아닐까 싶었는데, 저자 소개와 추천사를 보니 읽어볼 만 하겠다 싶었다. 어려운 것이 정말 더 가치있는 것일까? 지나영교수의 추천사 제목이 많이 와 닿았다. 더 어려운게 더 가치있고, 더 비싼게 더 가치있게 여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. 모두 당연하게 생각한다. ..
"케이크메이커"는 2017년 이스라엘-독일 드라마 영화로 오피르 라울 그라이저 감독의 작품이다. 이 영화는 독일인 제빵사 토마스가 이스라엘인 오렌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. 케이크메이커 : 네이버 통합검색 '케이크메이커'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. search.naver.com 영화는 토마스가 독일 빵집에서 조용히 빵을 굽는 장면으로 시작한다. 이 평화로운 장면은 곧 오렌의 사망 소식으로 산산이 부서지고 토마스는 예루살렘으로 떠난다. 예루살렘에 도착한 토마스는 오렌에게 아내 아나트와 어린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아나트의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된 토마스는 가족의 소중한 일원이 되고 오렌의 어린 아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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