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것을 알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,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에 가급적 책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. 지난 번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은 반납기한이 다 차서야 겨우 반납했고, 그나마 한권은 다 읽지도 못했다. 그래도 반납하러 간 김에 다시 책들을 둘러본다. "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" 읽게 된 계기: 신착도서 코너에서 이 책을 봤다. 우선 제목에 시선이 끌렸고, 들어가는 말을 펼치자 "운명처럼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"라는 글로 나에게 말을 거는 바람에 꼼짝 못하고 내용을 살펴볼 수 밖에 없었다. 뇌과학부터 생물학, 철학, 심리학을 넘나들며 일상적인 통념을 깨트리는 매혹적인 이야기들 - 이 책은 우주의 탠생부터 지금까지 우리를 지배해 온 보이지 않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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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5. 9. 2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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